Digital product studio · Seoul

일상에 필요한 것을
만듭니다.

데이픽셀은 매일 마주치는 작은 불편을 발견하고,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앱과 웹 서비스로 바꿉니다.

거창한 기술보다
실제로 편해지는 경험을 먼저 봅니다.

꼭 필요한 기능에 집중하고,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되는 흐름을 만들며, 출시 후에도 사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꾸준히 다듬습니다.

01 · FIND

작은 불편을 찾습니다

매일 반복되지만 익숙해서 지나쳤던 문제에서 시작합니다.

02 · MAKE

가볍게 쓸 수 있게 만듭니다

복잡한 기능을 덜어내고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경험을 설계합니다.

03 · REFINE

오래 쓸 수 있게 다듬습니다

실제 사용 흐름을 살피고 필요한 변화는 빠르게 반영합니다.

주섬주섬 앱 심볼

주섬주섬

흩어진 링크를
한곳에 담아두세요.

사고 싶은 것, 보고 싶은 영상, 가보고 싶은 장소까지. 링크를 공유하면 필요한 정보를 찾아 보기 좋은 카드로 정리합니다.

  • 상품
  • 장소
  • 영상
  • 읽을거리
  • iOS · Android
주섬주섬 앱에서 저장한 링크를 카드로 정리한 화면

하루에 필요한 한 조각을 만듭니다.

데이픽셀은 서울에서 시작한 디지털 제품 스튜디오입니다.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개발합니다.

상호
데이픽셀 (DayPixel)
대표
이하은
소재지
서울특별시 성북구
분야
모바일 앱 · 웹 서비스
이메일
haeun@daypixel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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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eun@daypixel.kr